앨런비, CIMB 첫날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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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로버트 앨런비(호주ㆍ사진)가 CIMB아시아퍼시픽클래식말레이시아(총상금 610만 달러) 첫날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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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시즌이 끝나고 아시아에서 이어지는 '특급이벤트'다. 우승상금이 무려 130만 달러다.


앨런비는 27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골프장(파71ㆍ6966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는 '퍼펙트플레이'였다. '베네수엘라의 영웅' 조나탄 베가스가 1타 차 2위(7언더파 64타)에서 추격하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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