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중국이 유럽 구제금융 펀드에 참여해달라는 유로존의 요구에 응할 것으로 보인다.


AFP통신은 26일(현지시간) 익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 중국이 유로존에 도움을 주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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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라질, 러시아와 등 다른 이머징 국가 또한 IMF(국제통화기금)를 통해 유럽에 협조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욕 증시는 중국이 유럽 구제금융 펀드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늘려가고 있다. 오후 1시40분 현재 S&P 500지수는 9.5% 상승한 1235.63을 기록중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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