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K-sure 투자금융본부장(왼쪽 다섯번째)와 리우홍빈 중국 국가개발은행 본부장(왼쪽 여섯번째)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희 K-sure 투자금융본부장(왼쪽 다섯번째)와 리우홍빈 중국 국가개발은행 본부장(왼쪽 여섯번째)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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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사장 조계륭)는 26일 중국 국가개발은행(CDB)과 우리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공동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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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MOU를 통해 ▲자원개발, 인프라건설 등 우리기업이 수주하거나 사업주로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 공동금융 지원 ▲프로젝트 정보 공유 및 금융컨설팅 제공 ▲상호 협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기구 구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CDB는 우리나라의 산업은행과 비슷한 곳으로 기업들의 장단기 투자 자금을 지원하며 자산규모기준 세계 28위, 중국 6위 은행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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