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부대, 수제햄 쓴다니 먹고싶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박가부대는 36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으로 유명한 원앤원주식회사가 론칭해 운영하는 수제 명품 부대찌개와 철판 닭갈비 브랜드다.
중앙공급시스템과 햇썹(HACCP: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지정을 받은 천안 본사 최첨단 공장에서 생산하는 위생적이고 고품질인 식자재만을 사용한다. 이곳에서 엄선한 식자재는 위치수신장치(GPS)가 포함된 콜드 체인 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갖춘 배송차량을 통해 매장까지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한다.
부대찌개는 48시간 동안 참숯 훈연한 국산 돈육 100% 수제햄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손으로 직접 햄을 만들어 기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했다. 다른 첨가물 등을 넣지 않고도 햄의 쫄깃한 식감 등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진한 사골 육수를 사용한 국물 또한 일품이다.
철판 닭갈비는 양배추와 깻잎, 고구마 등 신선한 채소와 닭고기의 영양학적 균형을 맞췄다. 맛이 매콤해 술안주는 물론 식사로도 적합하다. 여기에 우동과 볶음밥 등 취향에 맞는 사리를 곁들이면 색다른 박가부대만의 독특한 철판 요리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은 풍부하지만 지방은 적게 함유하게끔 개발했다. 비타민A와 칼슘, 레티놀 등도 풍부하다. 이와 함께 쫀득한 수제햄과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 등 신세대가 선호하는 재료를 첨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가부대는 가맹점에 대한 완벽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동일한 맛과 서비스 관리를 위해 전문 역량을 갖춘 슈퍼바이저가 정기적으로 가맹점을 방문, 매장관리 및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철저한 시장조사와 상권분석은 물론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고수익을 위한 혁신적인 경영지도로 성공 창업을 지원한다. 고객만족을 위한 메뉴 개발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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