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슈프리마가 특허소송 연내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에 오름세다.


26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슈프리마는 전 거래일 대비 380원(3.99%) 오른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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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환 대우증권 연구원은 "미국 크로스매치사와 진행돼온 특허소송이 올해 연말까지 완료돼 불확실성이 해소될 전망"이라며 "실적 부진의 원인이던 소송비용이 내년 실적부터 발생하지 않으면서 영업이익률이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전방 산업인 지문인식 관련 보안시장은 경기 둔화 영향이 작아 매출 성장이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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