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000대 차를 한번에 검색" 국내 최대 차매매단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매매단지 엠파크가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 백화점식 복합매매단지를 표방한 이곳은 150여개 매매상사가 입점해 있으며 7000대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고객들은 매장 곳곳에 설치된 키오스크나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차량정보를 간단히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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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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