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유아동 관련 상품, 서비스 뜬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최근 자녀의 수가 점점 줄어듦에 따라 아이에게 쏟는 부모의 관심과 노력은 이 전 세대와는 구별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아동 관련 산업 규모 역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TV홈쇼핑에서는 유아동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550 전일대비 2,350 등락률 -5.12% 거래량 211,307 전일가 45,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은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영어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동 영어 학습 교재 노부영을 방송을 진행한다.
다음 주 화요일인 25일 아침 10시 20분에 편성된 이번 방송에서는 '노부영 BEST' 총 70종 구성이 26만9000원에 판매된다.
CJ오쇼핑 단독 특별 구성으로, 정가 대비 45% 저렴한 할인가에 선보여질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의 영어 공부 교재 선택으로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부영은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여기고 자연스럽게 젖어 들게 하는 '친구 같은 교재'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노부영 BEST는 조기영어 전문가가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도서들만을 엄선해 구성한 상품으로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정확히 읽고 말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이끌어 준다.
노부영 베스트 도서 30권(CD 30장 포함)과 베오영 도서 5권(CD 5장 포함)으로 구성된 노부영 BEST 세트는 영어의 라임과 리듬을 신나게 즐기면서 말하기, 읽기를 위해 꼭 필요한 단어 및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다.
'Rain', 'Piggies' 등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그림책을 펴낸 작가에게 수여하는 '칼데콧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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