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코오롱그룹의 패션사업부가 과천에서 서울 서초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20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계자는 "10년 과천 생활을 접고 각기 떨어져 있는 패션사업부를 한데 모아 내년 1월 말 강남역 인근의 GT타워로 이사하기로 최근 임대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AD

코오롱FnC는 서울 청담동에 따로 떨어져 있는 프리미엄패션(PF)사업부 직원 30여명과 쿠론 사업부 16명 등을 포함해 총 1000여명을 한데 모아 패션사업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코오롱상사 안에서 작은 패션사업부로 시작했던 코오롱FnC는 과천에서 10년 동안 연매출 1조2000억원(2010년) 규모로 성장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