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주캐피탈 선릉지점 영업팀에 근무하는 김서휘 대리는 자동차영업소에서 리스 문의를 하는 고객을 만났다. 상담을 하면서 차메이커, 차종, 모델, 옵션을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고, 월 할부금은 물론 앞으로의 납입 스케줄까지 확인했다.


아주캐피탈은 20일 현장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은 자동차할부·리스·개인금융 상품의 상담 시점부터 채권 관리까지 대고객 서비스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또 고객 민원이 발생할 때에도 담당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빠른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워크 플레이스 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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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주캐피탈은 내년 4월 완료되는 차세대 금융시스템 에이피스(AFIS) 개발에 맞춰 고객전용 모바일 앱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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