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토이아울렛 전문점 마더베어(대표 이철균)는 오는 14일까지 추석 맞이 '실버사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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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등 실버세대가 마더베어 매점에서 장난감을 구입하면 구입 금액의 10%를 상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다. 또 매장에 방문하면 포장 개봉 여부에 상관없이 장난감을 원하는 만큼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마더베어는 트랜스포머, 리틀타익스, 바비, 레고 등 500여가지 해외 유명 완구를 들여와 할인 판매하는 매장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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