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로존의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에 비해 크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유럽연합(EU)의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2분기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2%를 기록했다. 이는 1차 수정치로 1분기 0.8%에 비해 크게 둔화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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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독일과 프랑스의 실적 부진과 성장 정체 등으로 성장률이 크게 둔화됐다고 분석했다.


연간으로는 1.6%로 전분기의 2.4%에서 약화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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