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인삼공사, 웃어른 선물 蔘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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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한가위를 맞아 정관장 제품을 최대 15% 할인해 오는 11일까지 개최한다.


'올 추석엔 면역력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10만원 미만 선물세트를 추가로 구성해 3만원, 5만원, 7만원대 상품을 다수 선보인다.

인삼공사는 올해 추석 매출이 예년에 비해 25% 이상 높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홍삼식품의 특성상 가격변동이 없어 상대적으로 예전에 비해 오른 과일 및 굴비 등 생선류에 비해 경쟁력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다.


정관장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뿌리삼 중 지삼으로 구성된 110만원의 '지(地)'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골드와 홍삼정, 홍삼정환으로 구성된 정(精)세트 등 총 20종류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보다 25% 가량 증가한 수치로 명절의 특성상 단품류의 홍삼보다는 '선물세트'가 전년도에 많이 판매됨에 따라 선물세트의 구성을 많이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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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도 4~7만원대 선물세트부터 10만원대, 15만원대까지 금액대별로 다양하다. 또 홍삼 유효성분을 최적화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극대화시킨 신제품 홍삼정 플러스를 출시했다.


추천 선물세트로는 10만원대의 원앙세트, 금화세트, 보윤세트와 함께 10만원 미만의 스페셜C 플러스, 다연세트 등이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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