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1일 오후 3시 나눔 실천과 재래시장의 물가 동향 파악을 위해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한 김영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


조 구청장과 김 위원장 등은 영등포 전통시장을 들러 물가현황을 파악하고 물가안정 대책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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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 구청장은 "구는 추석명절 전후 물가대책 상황실을 마련, 추석 물가 동향 점검과 부당 상거래 행위를 신고 접수처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1일 오후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 등과 함께 영등포 재래시장을 찾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1일 오후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 등과 함께 영등포 재래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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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가점검반을 운영, 재래시장 대형마트 백화점을 돌며 가격, 원산지 표시제 불이행, 축산물 부정유통, 담합인상 등 물가 안정을 저해하는 부당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에게 “ 현재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사랑나눔행사를 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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