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솔루션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디지털오션과 합병계획이 없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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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지난달 23일 디지털오션의 지분 19%를 인수하기로 계약해 최대주주로 변경될 우리에프앤비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그는 "솔루션인터내셔널은 디지털오션과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할 계획은 없다"며 "디지털오션은 기존 인력과 기술을 이용해 인터넷 쇼핑몰 및 웹개발관련 신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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