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한채영의 완벽 몸매에 홀리다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자타 공인 ‘황금 비율, 완벽 바비 몸매’로 불리는 한채영이 새로운 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와일드 웨스턴 시크(Wild Western Chic)’라는 컨셉 아래, 와일드함 속에 담긴 여성미를 동시에 연출했다.
한채영은 레더 재킷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그리고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터프함을 드러내는 한편, 데님 셔츠와 팬츠로 세련미를 연출하기도 했다. 큰 키에 서구적인 체형으로 이미 많은 이들 사이에서 ‘데님이 잘 어울리는 스타’로 각인돼 있기도 한 한채영은 늘씬한 각선미로 여러 가지 데님 패션을 소화해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한채영은 얼마 전 트루릴리젼의 스타일링 클래스에서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직접 시연하며 올 가을 데님 트렌드를 소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는 “컴퓨터 보정 작업이 거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이 제품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한채영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서부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트루릴리젼의 와일드 웨스턴 시크 컨셉은 빈티지한 데님과 재킷을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모토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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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기자 sun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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