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지난 20~21일 정수초등학교서 42가족 140여명 아빠와 초등학생들 참여한 가족캠프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관하고 성북구가 후원한 ‘아빠와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캠프’가 정릉2동에 소재한 정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1일, 1박 2일 동안 열렸다.


이번 행사는 평소 바쁜 사회생활로 대화가 부족한 아빠와 그 자녀들을 위해 캠핑을 통한 가족간 대화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42가족 140여 명 아빠와 초중고등학생 자녀들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입소식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화합의 장 ▲아빠와 함께 반찬 만들기 ▲편지쓰기 ▲개운산 자연체험교실 참여 등으로 진행됐다.

아빠와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캠프

아빠와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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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으며 텐트에서의 야영 경험이 가족 간에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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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대화를 통해 가족애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성북구 가정복지과(☎920-327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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