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株, 떨어진만큼 반등도 강하게..5%대 급등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지난주 급락장에서 시장수익률보다 크게 떨어졌던 정유화학주들이 반등도 강하게 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55분 현재 화학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45.21포인트(5.04%) 오른 5114.60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 전업종 중 상승률 1위다.
대장주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429,000 전일대비 32,000 등락률 +8.06% 거래량 609,933 전일가 397,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은 8% 내외의 오름세로 38만원대를 회복했으며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45,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34% 거래량 1,202,954 전일가 146,2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과 SK도 5% 이상 상승 중이다. SK케미칼도 7% 이상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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