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동, 신림동, 조원동, 신사동 등 8개 동 순회 무료진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울시립병원 나눔진료봉사단의 지원을 받아 2일부터 8일까지 침수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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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진료봉사단 무료진료는 낙성대동 남현동 미성동 삼성동 신림동 조원동 신사동 등 8개 동 주민센터에서 하루에 한 동씩 순회 진료를 펼친다.

방문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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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목은 피부과 내과 등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 주민센터 2층(신림동은 월드비젼 교회)에서 진료 받을 수 있다.


나눔진료봉사단은 수해로 인해 정신적·신체적인 건강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진료부터 투약까지 무료로 실시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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