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AK플라자는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12.1%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수원점과 평택점이 15% 이상의 상승세를 나타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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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는 7월에는 수영복이나 여름용 등산복, 캠핑용품 등의 매출이 높은데 비해 올해는 늘어난 강수량으로 우산ㆍ레인코트ㆍ패션부츠의 매출이 21%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초복과 중복 등의 영향으로 식품부문의 매출은 1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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