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잡코리아가 업계 처음으로 반기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다.


25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상반기 매출액은 310억원으로 지난해 245억원보다 2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 지난해(127억원)보다 22.7%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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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는 랭키닷컴 기준 일평균 방문자수, 일평균 페이지뷰에서 모두 업계 선두를 유지했다. 특히 사내 아르바이트 사업본부인 알바몬을 통한 채용공고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지성 잡코리아 홍보팀장은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총 650억원 매출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올해 업계 시장 규모도 처음으로 1000억원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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