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소식,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어
동작구, 서울시 최초 태블릿 PC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 QR코드 제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구정소식지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키보드 없이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조작하는 개인PC)에서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했다.
QR코드(QR code)는 흑백 격자 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이차원 바코드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스마트폰 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구에서 매달 발행하는 소식지 ‘명품동작’을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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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아니라 태블릿 PC용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소식지 구독은 물론 트위터나 이메일을 이용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지인들과 즉시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달 발행된 소식지 뿐 아니라 지난 호 기사도 쉽게 볼 수 있으며 신간 등록 시 알림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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