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뉴스】열대야를 위해 '불 밝히다'
해충을 쫓고 기운을 주는 향초의 효과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잠 못 드는 열대야가 시작됐다. 불면의 밤을 위해, 하루 동안 급격한 온도 차에 시달리느라 고달픈 심신을 위해 도리어 불을 밝혀라.
여름에 좋은 향초가 있다. 향초는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주고, 때로는 살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
향초를 좀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한 요령이 있다. ◆ 처음 캔들을 사용하기 전에는 절대 심지를 자르지 않는 것. ◆ 첫 번째 향초를 피울 때는 2시간만 사용하는 것. ◆ 다시 사용할 때 1/4 인치씩 심지를 잘라주고 한 번에 3시간 이상을 피우지 않는 것. ◆ 사용 후에 잘 덮어두는 것이다.
왼쪽부터 이국적인 슈거 리찌 캔들(프레쉬), 사케 캔들(프레쉬), 라벤더 향 훼이 드 라반드(딥티크), 릴렉싱 캔들(록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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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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