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스마트세일즈 서비스를 선보였다.

SKT가 스마트세일즈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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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5일 약 300만명에 달하는 국내 영업직 종사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오비전 스마트세일즈(www.smartsalesman.co.kr)'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지오비전 스마트세일즈'는 7월 갤럭시탭 10.1을 시작으로 9월에는 ▲ 아이패드 2 등 최신 태블릿PC와 ▲갤럭시S2 등 스마트폰을 비롯해 12월에는 ▲일반 PC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고객관리, 활동관리, 영업관리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업직 종사자의 일정관리 기능에 고객 접촉 빈도에 따라 관리 대상 고객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방문고객 추천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의 관계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과의 약속 장소, 방문 시간을 지도상에 자동으로 나타내 고객과의 거리와 실시간 교통정보에 따라 고객 방문에 적합한 최단 경로를 찾아줌으로써 시간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는 강력한 활동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케줄 변경 시에도 주변 고객 검색을 통해 최단 거리에 있는 대체 고객을 즉시 확인하고 일정을 변경해 영업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방문지 주변 정보와 T맵 내비게이션 길안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SKT레콤은 지오비전 스마트세일즈를 통해 1일 평균 3명(1일3방문) 이상의 고객 방문을 해야 하는 영업직 종사자들이 1일 5~6회까지 고객 방문 횟수를 늘려 현장 영업의 활동관리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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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업용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다양한 문서 뷰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무거운 상담 서류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현장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갖췄다.


한편, SK텔레콤은 스마트세일즈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7월 중순 출시 예정인 갤럭시탭 10.1 구매고객에 한해 지오비전 스마트세일즈를 3개월 동안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martsalesman.co.kr)와 고객센터(1599-75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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