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희토류 가격 2배 상승' 관련株 동반 강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희토류가격이 중국의 공급규제로 인해 2주간 2배나 상승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 12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전일보다 5.66% 오른 1120원에 거래중이다.
키움증권과 이트레이드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2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대원화성 대원화성 close 증권정보 024890 KOSPI 현재가 90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06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퍼렇게 질린 韓 증시, 코스피·코스닥 2%대 급락…'5만전자'도 위협 [특징주]대원화성, 아마존-리비안 전기차 협력 소식에 20%대 ↑ [특징주]대원화성, 애플-리비안 전기차 협력 기대감…장중 상한가 도 2.11% 오름세다.
17일 호주 시장조사업체 인더스트리얼미네랄스에 따르면 자석, 레이저, 원자로 등에 사용되는 디스프로슘의 가격은 이번 달 초 킬로그램 당 700~740달러에서 이번 주 1470달러까지 올랐다.
플라스마 TV(PDP) 및 에너지 절약형 전구에 사용되는 희토류 유로퓸도 2배 뛰었다.
이 같은 가격 급등은 17개 주요 희토류 공급의 95%를 손에 쥐고 있는 중국이 희토류 광산 단속ㆍ 수출 쿼터 축소 등의 조치를 취한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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