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맥도날드가 5월 다소 부진한 성적을 냈다.


맥도날드의 지난 5월 글로벌 매출은 3.1%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즈 소재 본사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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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2월 이후 월간 기준 최저 성장 폭으로 모간스탠리(4.1% 증가 전망) 등 전문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미국에서의 매출은 2.4% 증가했으며 유럽에서는 2.3% 늘었다.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4.3% 증가를 기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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