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스터디포유(대표 안정길)는 스마트페이 브랜드로 오프라인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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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온라인에서 주로 사용되던 휴대폰 결제를 피자집, 호프집 등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매년 휴대폰 결제량이 늘어나는 만큼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한 수요층이 있다는 입장이다. 스마트페이 관계자는 “1분기 휴대폰 소액결제 금액은 1만2129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내년이면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온라인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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