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EU Gateway Programme)'건축ㆍ건설 및 환경ㆍ에너지 기술' 부문 전시 상담회에서 유럽 우수 중소기업 대표들이 한국기업과의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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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상담회는 건축ㆍ건설 부문에서 13개국 29개 기업, 환경ㆍ에너지 분야에서는 10개국 22개 기업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사절단이 참여했다.
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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