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무디스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종전 B1에서 CAA1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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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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