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원, 대전 MBC 아나운서

▲ 이유원, 대전 MBC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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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대전MBC 라디오에서 '오후의 발견'을 진행중인 이유원 아나운서가 자신의 블로그에 '나가수-옥주현 1위'에 대해 독설을 남겨 화제다.


이유원 아나운서는 MBC '우리들의일밤-나는가수다' 29일 방영분에 대해 31일 자신의 블로그에 ''나는 가수다' 임재범 1위와 옥주현 1위 비교해보니' 라는 제목으로 "임재범 1위 때는 아주 큰 감동을 준 무대였지만, 옥주현 1위 때는 특별한 감동 같은 건 찾아볼수가 없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임재범 1위 때는 가수 모두가 자신의 숨겨진 기량을 모두 발휘했지만, 옥주현 1위 때는 모두들 가수로써 기본만 하고 무대를 내려온 것 같다"고 덧붙이는 한편 시청률을 비교해 임재범 때가 1%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임재범이란 가수를 이용하여 인기 끌어볼려고 했던 사람은 많았지만, 옥주현 때는 안티팬에게 테러당할까봐 아는 척도 못한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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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원 아나운서의 비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팀킬인가" "대전 MBC랑 서울본사는 앙숙이냐?" "솔직히 맞는 말 같은데" "무슨 아나운서가 비판과 비난도 구분 못하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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