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국내 감정평가업계 가장 많은 감정평가사(192명)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에 송계주 감정평가사(사진)가 선출됐다.


송계주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

송계주 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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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감정평가법인은 지난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대표이사에 송계주 감정평가사를 선출했다.

송 대표는 6월 1일 제일감정평가법인의 대표를 맞는다.


특히 송 대표는 그 동안 두 차례 대표를 맡아 이번 세번째 법인 대표를 맞게 됐다.

또 총무이사에 박영균 감정평가사, 재무이사에 조수호 감정평가사, 기획이사에 김영식 감정평가사가 함께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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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구자빈, 임유순 감정평가사가 맡게 됐다.


한편 지사장은 ▲경기지사 조계의 ▲남부지사 성정모 ▲북부지사 한호동 ▲경인지사 심봉규 ▲강원지사 박진영 ▲충북지사 우춘식 ▲충남지사 강대용 ▲광주 전남지사 김충남 ▲대구경북지사 김현태 ▲부산지사 윤창일 ▲경남지사 이경희 ▲제주지사 강한수 ▲전북지사 권재혁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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