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 라이언, 오는 6월 60세 남친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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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멜렌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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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멕 라이언(50)이 10세 연상의 존 멜렌캠프(60)와 6월 결혼한다.


멕 라이언과 존 멜렌캠프는 올해 초 데이트 장면이 자주 목격되면서 공식 커플로 여겨져 왔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에 따르면 라이언은 록 가수 멜렌캠프와 지난해 10월부터 열애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오는 6월 결혼한다는 계획을가족과 친지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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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멜렌캠프의 아이들은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멜렌캠프는 3차례나 결혼한 전력이 있으며 올해 초 18년 동안 함께 산 모델 출신 아내 일레인 어윈과 헤어졌다. 또한 그는 어윈에게서 얻은 두 아들을 포함,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라이언은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57)와 결혼했지만 외도를 사유로 2001년 이혼했다. 현재 라이언은 퀘이드와 사이에서 얻은 외아들 잭 헨리와 2006년 중국에서 입양한 딸 데이지를 키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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