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6월 1일 빅마마 이혜정 요리 연구가 건강밥상 공개강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여름철에는 더위와 습기 또는 작은 기류의 변화로 신체 기능에 장애가 생겨 생체리듬을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이혜정 요리연구가

이혜정 요리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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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육체의 피로와 나른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다음달 1일 여름철 균형 잡힌 영양관리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가족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공개강좌를 개최한다.


특히 '빅마마' 이혜정 요리 연구가가 강사로 나서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비만과 비만예방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생활실천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와 함께 ‘건강체험관’을 운영, 혈압·당뇨·체성분 등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결과를 상담 받을 수 있다.


또 건강 증진과 관련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당일 선착순 200명 무료입장으로 광진구민이면 누구나 수강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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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보건행정과장은“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 보다는 균형잡힌 식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보건행정과(☎450-192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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