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웅진코웨이 '바틀타입 정수기'
병 냄비 1ℓ많은 물 한번에 받을 수 있어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www.coway.co.kr)는 올해 초 새로운 방식의 사용패턴과 디자인으로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신개념 바틀타입 정수기(P-220L)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바틀타입 정수기는 일반 정수기 최초로 높이가 다른 두 개의 추출구를 설치해 물컵뿐 아니라 어떤 종류의 물병에도 물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물병이나 냄비 등 큰 용기에 물을 받을 때 컵 전용 코크에 물통을 대고 기다리던 번거로움을 없앴다.
특히 물병 높이(26cm)의 대용량 추출구에는 1리터(L) 물을 한번에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요리를 하거나 가습기 물을 가는 등 대용량의 물이 필요할 때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바틀타입 정수기는 일상 생활에서 요리도구 및 물병, 용기에 물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제품패턴 및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것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하면서도 품격 높은 몬드리안풍 디자인은 독일 IF, PIN UP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인어워드를 수상했다. 또 넓이 23cm, 높이 40cm의 콤팩트한 사이즈는 좁은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연출을 가능케 한다.
기존 정수기에 비해 크기는 줄이면서 필터와 서비스는 웅진코웨이의 기술력을 그대로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물론 물 속에 있는 중금속, 발암물질까지 제거하는 역삼투압(RO)필터를 장착했고 두 달에 한 번씩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해 제품 성능과 위생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지난 20년간 다져진 필터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앞세워 바틀타입 정수기시장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품 가격은 일시불 87만원이다. 렌탈서비스에 가입 할 경우 등록비에 따라 1만9000원~2만9000원의 렌탈료를 내면 지속적인 필터관리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강성호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바틀타입 정수기는 정수기 사용패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획기적인 제품으로 제품 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정수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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