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2011 프랜차이즈 아카데미' 운영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식경제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9일부터 예비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1 프랜차이즈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과정에는 가맹본부 창업 활성화 및 체계적인 설립·운영을 위해 가맹본부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프랜차이즈 CEO과정을 신설했다. 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맹사업거래법, 표준계약서 등의 분쟁예방교육을 강화했다.
또 올해는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교육을 확대한다. 프랜차이즈 CEO, 가맹점개발자, 수퍼바이저 등 직능별과 법률실무, 마케팅, 상권분석 등 기능별 과정 총 10개로 세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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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접수하며 국내 가맹본부 임직원이나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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