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국내 대형마트로는 유일하게 칠레산 키위를 들여와 시중가보다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칠레산 그린키위(15입/팩)를 시중 뉴질랜드산 키위 대비 30% 이상 저렴한 7980원에 이달 말까지 판매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그린키위(개당 100g내외, 15입/팩)도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1만15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과일팀 이충모 팀장은 “이는 2003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글로벌 소싱 전담조직인 ‘해외상품팀’을 운영하면서 소싱 경쟁력을 갖춘데다 전세계 14개국 테스코 그룹사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 소싱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다양한 직수입 과일을 더욱 저렴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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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키위뿐만 아니라 바나나(100g) 178원, 파인애플(개) 3580원, 체리(팩) 5980원 등 직수입 과일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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