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회장 횡령혐의에 급락했던 마니커, 장중 반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회장의 회삿돈 횡령 소식에 장 초반 급락했던 마니커 마니커 close 증권정보 027740 KOSPI 현재가 82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21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마니커, 치킨 '텐더·너겟·팝콘' 3종 출시 [특징주]브라질산 닭고기 일부 허용 소식에 하림 등 약세 마니커, ‘제19회 마니커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 가 반등했다.
16일 오전 10시36분 마니커는 전거래일 대비 0.85% 상승한 1185원에 거래중이다.
마니커는 이날 개장 직후 전일 대비 3% 이상 하락해 출발했지만 우리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며 장중 상승 전환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은 회삿돈 수백억원을 빼돌려 사적으로 쓰고 계열사에 부당 지원한 혐의로 마니커 회장과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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