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회장의 회삿돈 횡령 소식에 장 초반 급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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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반등했다.
16일 오전 10시36분 마니커는 전거래일 대비 0.85% 상승한 1185원에 거래중이다.마니커는 이날 개장 직후 전일 대비 3% 이상 하락해 출발했지만 우리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며 장중 상승 전환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은 회삿돈 수백억원을 빼돌려 사적으로 쓰고 계열사에 부당 지원한 혐의로 마니커 회장과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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