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를 위한 원년 선포식'행사에 참석한 최원병 농업중앙회 회장이 다문화 가족 아이들의 지원을 약속하는 결연식에 서명을 마친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