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도쿄 전력이 3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500엔선 아래로 떨어져 499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도쿄 전력은 47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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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도쿄전력이 원전피해 수습을 위해 일시적으로 국유화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회사 주가는 3일 연속 17.73%, 18.68%, 11.66% 등 10% 이상 큰 폭으로 하락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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