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가 자회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을 통해 연내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KCT는 큐릭스 등 태광그룹 계열 지분 92%와 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지분 8%로 구성돼있다.


큐릭스는 "KCT가 지난해 MVNO 사업권을 땄고 연내 사업이 시작될 것"이라며 "도매 대가 관련 협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2일 MVNO 사업자로 등록한 온세텔레콤과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이 최근 이동통신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 임대를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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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는 상반기 내에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 임대 협상이 마무리되면 7월부터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KCT는 "SKT와 대량구매 할인율과 데이터 도매가 관련 협상을 하고 있다"며 "방통위에서 조율을 해 주고 있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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