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결승전 3R 상대기권으로 신인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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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이시영이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 -48kg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신인왕에 등극했다.
이시영은 17일 오전 11시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 결승전에서 승리, 신인왕에 등극했다.
이날 경기는 2분 4라운드로 진행됐다. 이시영의 상대는 수영선수 정다래의 남자친구 성동현 선수의 동생. 하지만 승부는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시종일관 이시영이 우세했다. 이시영은 경기시작과 동시에 강하게 상대를 압박 2회 스탠딩 다운을 얻어냈고 3회 한차례의 스탠딩 다운 후 3회가 끝난 후 상대의 기권으로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준결승 경기에서 띠동갑 신소영(17,양주백석고)를 판정승(!3-7)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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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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