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공무원과 공익요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1층 회의실에서 구청 직원을 비롯해 공익근무요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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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계속되는 한파와 구제역 등으로 헌혈자가 급감해 혈액 부족상황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자 영등포구청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한 것이다.

영등포구청 직원들이 사랑의 헌헐에 동참했다.

영등포구청 직원들이 사랑의 헌헐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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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재묵 총무과장은 “헌혈을 하면 간기능검사, 콜레스테롤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을 해주고 질병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어 내 건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는 매년 꾸준히 헌혈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에는 평균 167명 직원과 공익근무요원들이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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