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2,260 전일대비 170 등락률 -1.37% 거래량 4,896,004 전일가 12,4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 4Q10을 저점으로 LCD경기와 영업실적의 기조적인 회복 전망 유지.
- 1~2월 패널 출하 감소로 센티멘트 악화되었으나 3월부터 세트 신모델 생산을 위한 패널구매가 확대될 예정. 이에 따라 출하증가와 패널가격 반등 기대.
- 동사의 원가절감은 구조개선과 부품단가 인하 등을 통해 다각도로 진행 중. 원가절감 효과가 2월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생산이 크게 증가하는 3월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예상.
-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적자는 전분기 대비 축소되고, 2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도 흑자전환 예상.
- 기술적인 반등 시점이고, 업황회복도 단기간에 가시화되는 만큼 비중확대 전략이 바람직


디와이 디와이 close 증권정보 013570 KOSPI 현재가 5,270 전일대비 50 등락률 -0.94% 거래량 176,457 전일가 5,3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디와이, 현대차-구글 로보택시 위탁생산 타진…핵심기술 개발 이력 부각↑ 코스피, 美 긴축완화 기대감에 '상승' 디와이, 외국인 1만 3000주 순매수… 주가 -1.72%
- 현대차그룹 사업 확대. FS를 시작으로 총 11개 신모델에 W/L모터 대규모 수주. Fan모터 중심의 200억원 내외에서 연 700억원로 매출액 증가. 현대차그룹을 겨냥한 아산공장 긍정적.
- 시차를 갖고 다양한 기존 거래처의 영업상황 호전. 자동차용 DC모터의 경우 미국 Big3의 부활, 유압실린더의 경우 미국, 유럽, 일본 향 직수출 증가세 뚜렷.
- 유압실린더 중국사업 신공장효과 본격화. 중국 굴삭기 시장 2011년에도 15% 이상 성장 예상. Seller’s마켓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2공장 확장 효과 올해부터 본격화.
- (건설)기계산업과 자동차, 이원화된 전방산업으로 인해 안정적인 성장흐름 지속. 1분기 실적확인 후 실적상향 여지도 높아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시각 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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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7,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2.58% 거래량 283,039 전일가 40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 2011년 매출액은 2010년 대비 10.6% 증가한 21조 7901억원, 영업이익은 6.8% 확대된 3조 837억원, 순이익은 9.1% 증가한 2조 4071억원으로 전망
- 2011년 실적개선의 주요 품목은 PVC, 합성고무, BTX, ABS/EP 등
- 2011년 석유화학 부문 영업이익은 2조 4825억원으로 2010년 대비 8.5% 증가되며, 2011년 정보전자소재사업 부문 영업이익은 6013억원으로 2010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 부문 실적이 개선되는 주요 이유는 석탄가격 상승으로 인해 PVC 실적이 개선되고, 천연고무가격 상승으로 인해 합성고무 실적이 증가하며, 면화가격 상승으로 인해 BTX, 중동발 증설물량 부재로 ABS, EP실적이 확대되기 때문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1,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65% 거래량 166,163 전일가 46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음주운전자, 44%가 또 한다…처벌 강화해도 '백약이 무효' 삼성화재, DJSI 월드지수 2년 연속편입…"손보사 최고 ESG경영 입증" 보험
- 동사는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하는 시점에서 언더라이팅을 강화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축소시킴으로써 자동차보험의 이익훼손을 최소화하였음
- 2011년 2월부터 새로운 자동차보험 제도의 시행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할 경우 시장점유율을 다시 상승시키며 이익의 증가를 최대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장기보험에서는 2010년에 13회차 유지율이 상승함에 따라 2011년에는 25회차 유지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유지비차익의 확보에 따른 사업비 개선 및 실질적인 보험료 유입 증가에 따른 운용자산 증가효과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상반기 업황개선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매수 및 보유 전략 필요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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