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1일 네오위즈 네오위즈 close 증권정보 095660 KOSDAQ 현재가 22,0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3.08% 거래량 83,518 전일가 22,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82% 증가…PC·콘솔게임 수익성 강화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내달 출시 의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매출 회복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 6만5000원,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성종화 메리츠종금 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에는 월드컵 영향에 따라 매출이 급감했다”며 “올해는 기저효과 만으로도 상당한 수준의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슬러거는 2009년 4분기 최대매출인 98억원을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월드컵의 영향과 구단명칭 사용불가 제재로 매출이 급감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구단명칭 사용이 가능해진다면 추가로 상당수준 매출 증가 요인으로 작용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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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오위즈게임은 선수초상권은 사용할 수 있지만 구단명칭은 사용할 수 없다.


성 애널리스트는 올해 네오게임위즈의 실적은 매출액 5411억원, 영업이익 1392억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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