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이기광 "'복근 파도타기' 연습에 3일간 근육통"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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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복근 운동 열심히 한 나머지 근육통에 시달렸다.”


이기광은 1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 '웰컴 투 비스트 에어라인(WELCOME TO BEAST AIRLINE)'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기광은 “지난해 단독 콘서트에서 복근 공개를 팬들에게 약속했다”며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공개할 복근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 나머지 근육통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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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기광은 “근육통 덕분에 3일 동안 춤 연습을 하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준비했으니 ‘복근 파도타기’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스트는 3월 중순 일본 데뷔를 앞두고 데뷔 싱글 음반 'SHOCK'가 발매 전부터 일본 음반예약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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