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동지방 폭설 대란' 제설株 동반 오름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영동지방 폭설로 인해 제설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4분 유진기업 유진기업 close 증권정보 023410 KOSDAQ 현재가 4,085 전일대비 60 등락률 -1.45% 거래량 286,220 전일가 4,14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진기업,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우리금융, 사외이사 4명 후보 추천…'쇄신' 움직임 "대기업 여성직원 고용 제자리…임원 늘었지만 사내이사 증가율 미미" 은 전 거래일에 비해 1.10% 상승한 5490원에 거래중이다.
유진기업은 지난 12월 액상 형태의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해 환경부의 환경마크를 획득하고, 국내외 특허를 출원했다.
또 태경비케이 태경비케이 close 증권정보 014580 KOSPI 현재가 4,780 전일대비 50 등락률 -1.04% 거래량 141,560 전일가 4,8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지수보다 종목…실적 시즌 앞두고 옥석 가리기 가속 [특징주] 태경비케이, 中흑연 관세폭탄에 美기업과 독점 계약 부각 강세 다시 늘어나는 빚투, 빚투 몰린 종목 수익률 보니 는 전거래일 보다 0.93% 소폭 오름세다.
백광소재는 석회제품 제조등을 하는 회사로 제설제로 쓰이는 염화칼슘재료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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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일부터 12일 오후까지 동해안을 집중 공격한 '눈폭탄'은 동해에서 1m가 넘는 적설량(100.1㎝)을 기록했고, 강릉(82㎝)ㆍ울진(62.3㎝)ㆍ대관령(56.1㎝) 등으로 폭설대란을 겪었다.
강릉은 11일 하루 동안 77.7㎝의 눈이 내려 일일 적설량으로는 1911년 기상관측 이래 10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동해와 울진에서도 11일 하루 각각 70.2㎝, 41㎝의 눈이 내려 역대 최고치(2005년 동해 61.8㎝ㆍ울진 39.2㎝)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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