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곽민정(수리고)이 동계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민정은 11일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피겨스케이팅 고등부 A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44.83점을 얻은 그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77.48점을 기록했다. 합계 122.31점으로 108.18점을 획득한 윤예지를 14.13점차로 따돌렸다.

경기 전부터 독주는 예상됐다. A조는 난이도가 높은 연기를 펼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참여한 선수는 곽민정과 윤예지 둘뿐이었다.


한편 곽민정은 지난 5일 카자흐스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147.95점을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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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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