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성초 트위터 유투브 영상 캡처)

(사진출처=전성초 트위터 유투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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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연기자에서 가수로 변신한 전성초가 유투브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9일 전성초는 자신의 트위터에 유투브 동영상을 게시해 자신의 근황과 팬들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성초는 전세계 팬들을 의식한 듯 유창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전성초 입니다. 제가 이번에 첫 데뷔 싱글 'Baby I Love You'의 음원을 발매했습니다"라며 "이번 앨범 많은 사랑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8일 0시 공개된 전성초의 'Baby I Love You'는 장나라, 란, ab에비뉴 등 인기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김두현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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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은 수줍은 듯한 애교 섞인 사랑 표현과 전성초의 톡톡 튀는 상큼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감성을 더해주는 곡이다.


한편 전성초는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어린이 드라마 '요정컴미'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연예활동을 잠시 접고, 말레이시아와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학업에 열중해왔으며 오는 5월 본격적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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