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KBS아나,  설날 예능 맹활약..차세대 간판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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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이현주 KBS 아나운서가 설 연휴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로 맹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KBS 간판 아나운서로서의 자질을 확인케 했다.


이 아나운서는 이번 설 연휴에 3일 방송한 '헬로우! 뚝배기'와 4일 '연예인복불복 마라톤대회'에 연이어 MC자리를 꿰찼다. 이 과정에서 넘치는 예능감으로 눈길을 끈 것.

'헬로우 뚝배기'에서 이 아나운서는 차분한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그는 외국 셰프들이 한식을 만든다는 독특한 형식의 푸드 버라이어티에서 김국진, 이윤석 등 유명 MC들과 호흡을 맞추면서도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 '연예인복불복마라톤대회'에서는 재담꾼으로 유명한 탁재훈, 허준과 호흡을 맞춰 첫 예능 MC를 맡아 풋풋함과 동시에 뒤지지 않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에 한 포털 게시판에서 네티즌들은 박은영, 정다은 등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나운서들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이 아나운서를 꼽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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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아이디 'esp****'은 "두 프로그램을 연달아 봤는데 예능감이 제대로였다.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 같다"고 전했고 또다른 네티즌 'dk19****'은 "설연휴가 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다른 연예인이 아니라 바로 이현주라는 아나운서였다"고 극찬했다.


때문에 이 아나운서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잇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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