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과 금산인삼이 만나다
대전의료관광협회, 의료관광 활성화 위해 금산인삼농협과 손잡고 인삼제품 개발 노력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개발이 시작된다.
사단법인 대전의료관광협회가 19일 금산인삼농협과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품개발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협회는 해외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금산인삼을 대전 의료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금산인삼농협은 제품개발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장남식 대전의료관광협회 회장은 “금산인삼과 함께 대전의료관광이 세계에 알려지도록 노력을 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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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정 금산인삼농협 조합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전의료관광협회와 인연을 맺어 기쁘다”며 “세계적인 금산인삼과 의료관광을 잘 연결하여 상품 개발한다면 여러 나라에서 호평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달 24일 대전을 방문하는 캄보디아 귀빈들에게 금산을 방문해 전시관 및 생산시설 견학을 할 예정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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